오늘(19일) 낮 12시 15분쯤 충북 청원군 문의면 구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마을 주민 76살 유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2천 제곱미터에 가까운 면적을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지만, 진화 도중 시신 1구가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불이 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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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낮 12시 15분쯤 충북 청원군 문의면 구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마을 주민 76살 유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2천 제곱미터에 가까운 면적을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지만, 진화 도중 시신 1구가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산불이 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