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설을 앞두고 거래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4천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일반 자재 및 원료 공급회사, 공사 참여기업에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등 2차례에 나눠 결제하던 대금을 23일부터 29일까지는 매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월 단위로 정산하던 외주 협력업체 작업비의 경우 1월에는 24일까지의 실적으로 기준으로 28일 일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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