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낮 12시 56분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의 한 야산에서 겨우살이를 따려고 나무에 오르던 57살 A 씨가 3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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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낮 12시 56분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의 한 야산에서 겨우살이를 따려고 나무에 오르던 57살 A 씨가 3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 일행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