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장기전세주택 청약 접수가 시작됩니다.
SH공사는 20일 양재2단지 등 서울 시내 43개 사업장에서 장기전세주택 청약접수를 진행합니다.
전용면적 49∼114㎡ 총 784가구가 공급되며, 전세보증금은 1억1천187만 원부터 4억875만 원 까지입니다.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가구원 모두가 무주택인 세대주로 소득과 자산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포스코건설은 23일 경기 하남시 덕풍동 일대의 단지에서 청약접수를 진행합니다.
지하 3층∼지상 19층 11개동, 전용 84㎡ 총 672가구 가운데 483가구를 일반 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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