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저녁 10시 50분쯤,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경동시장 사거리에서 46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시내버스와 추돌해 버스가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이씨와 버스운전자 52살 김 모 씨 등 3명이 팔과 다리 등을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이씨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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