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즉 국제원자력기구의 조사관이 이란을 방문해 우라늄광산을 사찰한다고 이란 원자력기구가 오늘(17일) 밝혔습니다.
IAEA 조사관이 이란 남부에 있는 가친 우라늄광산을 직접 방문하는 건 지난 2005년 이후 9년 만입니다.
이란과 IAEA는 지난해 11월, 아라크 중부의 중수로 현장과 함께 가친 우라늄 광산 사찰을 허용하는 내용의 포괄적 협력 로드맵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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