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작 빨래터. 2007년 서울옥션 경매에서 45억2천만원 국내최고가 기록. 가장 비싼 작품으로 남아있음. 이번전시에서도 선보임. /권란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
[현장 트윗] 45억2천만원 국내 최고 경매가 '빨래터' 입력 2014.01.17 11:59 수정 2014.01.17 11:59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50년대작 빨래터. 2007년 서울옥션 경매에서 45억2천만원 국내최고가 기록. 가장 비싼 작품으로 남아있음. 이번전시에서도 선보임. /권란 기자 트위터 바로가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