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6일)밤 9시 15분쯤 서울 강북구의 한 요양병원 6층 입원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6층에 입원에 있던 환자 26명과 직원 1명이 위층과 아래층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천장과 벽을 태우고 집기류 등을 태워 2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6층 입원실의 화장실에서 피우다 버린 담배꽁초로 불이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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