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이던 미군 헬기 때문에 농가의 피해가 발생해서 포천시가 사고조사에 나섰습니다.
포천시는 어제(15일) 오전 10시 반쯤 영중면 영평사격장 부근에서 미군 헬기가 저공비행을 하는 바람에 비닐하우스 축사가 무너지고 임신한 젖소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돼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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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중이던 미군 헬기 때문에 농가의 피해가 발생해서 포천시가 사고조사에 나섰습니다.
포천시는 어제(15일) 오전 10시 반쯤 영중면 영평사격장 부근에서 미군 헬기가 저공비행을 하는 바람에 비닐하우스 축사가 무너지고 임신한 젖소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돼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