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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올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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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명절에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은 4인 가족 기준 18만 7천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물가협회가 서울과 부산, 광주 등 전국 6대 도시 전통시장 8곳에서 29개 차례 용품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3.7% 낮아졌습니다.

태풍 피해가 없어 과일과 나물류의 가격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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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상속 재산 액수가 9천 200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이 2012년 상속세가 확정된 사망자 28만 7천 명의 재산을 집계한 결과 지역별로는 서울이 1억 9천 4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와 세종시가 뒤를 이었습니다.

상속재산이 500억 원을 넘는 고액 재산가는 7명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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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고령자의 개인연금 가입률이 5.7%에 불과하다고 보험개발원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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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개인연금 가입률은 40대가 28%로 가장 높았고, 30대와 50대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은 40년 가입기준 39.6%로, OECD 평균 54.4%에 크게 못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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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SPC그룹과 동반성장 협약을 맺었습니다.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SPC그룹은 오는 2018년까지 국산 농축산물 구매량을 45% 정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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