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새벽 1시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 아파트단지 경비실에서 이 아파트 경비원 68살 김 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걸 동료 경비원이 발견했습니다.
김 씨는 119대원들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인 진술을 토대로 김 씨가 과로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전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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