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대학 총학이 학생회비 수천만원 횡령 의혹…경찰 수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성북구에 있는 한 사립대 전 총학생회장 김 모 씨가 학생회비 등 3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진정서를 총학생회로부터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돈을 의도적으로 빼돌리지 않았으며 회계상 오류로 벌어진 금액차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학교 측은 "김 씨가 내일이라도 차액을 입금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