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컴컴한 지하 터널에 바퀴 달린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지덴데요, 이 로봇은 미국 국경수비대가 마약 밀거래를 단속하기 위해 만든 겁니다.
로봇엔 내시경처럼 카메라가 달려서 터널 속 구석구석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
최근 마약 조직들이 미국과 멕시코 국경 지대 지하에서 마약을 밀거래한다는 첩보가 들어와 로봇까지 등장한 건데요.
감시대의 눈을 피해온 마약조직들, 로봇의 눈은 과연 피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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