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북일우호친선협회 고문인 김영일 국제담당 비서가 방북 중인 이노키 일본 참의원을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그러나 두 사람이 나눈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일본 체육평화교류협회 이사장인 이노키 의원 일행은 그제 방북했으며, 북한측과 북일간 스포츠 교류 촉진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노키 의원은 이번까지 합쳐 모두 28번이나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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