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가 월미은하레일을 관광용 레일바이크로 리모델링할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완공 후 5년째 안전성 논란으로 개통되지 못하고 있는 월미은하레일의 리모델링 사업자 제안서 접수 마감일은 오는 3월 12일입니다.
교통공사는 제안서를 바탕으로 3월 중 우선협상자를 선정한 뒤 4월에 사업시행자와 계약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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