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상장공시시스템(KIND)을 전면 개편해 오는 20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의 주안점은 일반 이용자들이 보다 간편하게 공시정보를 검색하고, 기업공개(IPO), 채권, 증권상품 등 시장 특화정보를 제공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거래소는 일반 포털사이트처럼 회사명만 입력하면 관련된 모든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바꿨다면서 공시정보의 경우에도 메인 화면에 '오늘의 공시' 창을 배치하고 10초마다 갱신되게 해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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