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교통법규 위반차량의 영상물을 제공하면 차량안전관리용품 세트를 증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5건 이상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신고하거나 5건 미만이라도 교통질서를 심각하게 저해하는 차량을 영상으로 제보한 공익 신고자가 대상입니다.
해당 세트엔 스프레이 스노체인과 김 서림 방지제, 성애 제거제 등이 들어 있습니다.
지난해 스마트폰이나 블랙박스 등 영상 매체를 통한 교통질서 위반 공익신고는 25만 3천759건으로 전년의 두 배 수준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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