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전 7시 20분쯤 경기도 파주시 통일로에서 43살 김 모 씨가 몰고 가던 통근버스가 앞서 가던 굴착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38살 유 모 씨 등 14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굴착기를 뒤늦게 발견했다는 버스운전기사 김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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