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새벽 6시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자고 있던 97살 김 모 할머니와 딸 65살 정 모 씨, 정씨의 두 아들이 숨졌습니다.
불은 주거용 비닐하우스와 다육식물 재배 비닐하우스를 태우고 1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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