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0일)밤 9시 50분쯤 충남 공주시 유계리의 한 사료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층짜리 공장 1726 제곱미터 가운데 210제곱미터를 태운 뒤 30분 만에 꺼졌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끊어진 전기배선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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