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순 구리시장이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시민단체의 고발에 따라서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시민단체 '해피 체인지'는 박 시장이 구리 아트홀의 입장권 5천여 장을 30여 개 단체에 무료 배포했다고 고발했습니다.
박 시장은 그러나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법에 따라서 공연관람을 지원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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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구리시장이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시민단체의 고발에 따라서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시민단체 '해피 체인지'는 박 시장이 구리 아트홀의 입장권 5천여 장을 30여 개 단체에 무료 배포했다고 고발했습니다.
박 시장은 그러나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법에 따라서 공연관람을 지원했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