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로 문 닫는 건설사들이 늘면서 건설업체 수가 3년 연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는 지난해 말 기준 건설업체 수가 모두 5만 9천2백여 개 사로 1년 전보다 610여 개사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주택·건설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건설사의 경영난이 심화하고 업체수에 비해 공사 수주 물량은 감소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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