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제공되는 정부의 부동산 매매, 전·월세 실거래가 정보가 내일부터 단독주택과 연립주택으로 확대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그동안 아파트의 실거래가 정보만 공개했지만 앞으로 단독과 다가구 주택, 연립, 다세대 주택의 실거래가도 모바일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검색조건을 지역별, 금액별, 면적별, 관심단지별 등으로 다양화해 정보 수요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아파트 실거래가'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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