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은행권 설 中企 특별지원 자금 30조원 푼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주요 시중은행과 국책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중소기업에 30조 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합니다.

금융권 얘기를 종합하면 올해 국민과 우리, 신한, 하나, 기업은행 등 7개 시중은행은 설을 맞아 30조 4천억 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가운데 새로 지원할 예정인 자금이 12조 7천억 원, 기존 대출의 만기 연장을 위해 책정한 금액이 17조 7천억 원입니다.

이는 지난해 30조 9천억 원과 비슷한 규모지만 신규 지원 목표는 오히려 1천억 원 늘었습니다.

특히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은 각각 7조 원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