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 증시는 예상을 밑도는 독일 무역수지 등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영국 증시는 전날보다 0.5% 내린 6,721.78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독일 증시도 0.09% 밀린 9,497.84에, 프랑스 증시 역시 0.04% 하락한 4,260.96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0.22% 내린 3,104.20을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독일의 11월 무역수지 흑자가 178억 유로에 머문데다, 유로존 디플레이션 우려가 제기되면서 투자 분위기가 위축된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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