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조사 결과 기온 변화가 크고 눈이 자주 내렸던 지난달, 저체온증이나 동상에 걸린 환자가 113명이나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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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25%인 29명은 중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고, 10명은 심지어 목숨까지 잃었다. 4명 중 1명은 의료급여 지원 대상자나 노숙인 같은 취약계층이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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