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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랑의 온도탑' 인천서 42일 만에 목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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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실적을 나타내는 '사랑의 온도'가 인천지역에서 역대 최단기간인 42일 만에 100도를 넘어섰습니다.

인천의 어제(7일) 기준 모금액은 41억 3천300만 원으로, 목표액을 이미 4.6% 초과 달성해 모금액 기준 사랑의 온도가 104.6도를 기록했습니다.

인천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인천을 비롯해 울산과 충남 등 세 군데가 목표액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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