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중으로 대전에 대규모 태양광발전소가 세워집니다.
대전시는 오는 6월까지 유성구 원촌동 하수처리장 부지에 72억 원을 투입해 3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를 짓기로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한화그룹과 체결했습니다.
대전시는 발전소 가동으로 연간 7천500만 원의 세입 증대와 1천780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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