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오는 3월부터 항공기 이착륙 때 스마트폰과 태블릿컴퓨터 등 휴대용 전자기기를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은 비행기 모드로 설정해야 해 통화는 할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고도 1만 피트 이하에서는 항공기 내 전자기기 사용이 제한됐지만, 미국 연방항공청이 지난해 11월 안전성 문제가 없다며 전자기기를 허용한 이후 각국이 규제를 차례로 없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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