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올해 총 68개 사업에 2조 9천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이 투입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14년도 산업기술혁신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확정해 내일(9일) 공고합니다.
세부내역을 보면 신재생에너지·원자력·전력 등 에너지산업 분야 기술개발에 가장 많은 5천 623억 원이 투입됩니다.
또 로봇·바이오·지식서비스 등 미래 신산업·주력산업 분야에 4천 728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시·도별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에 천 674억 원, 디자인·엔지니어링 등의 산업기반구축사업에 천 579억 원이 쓰입니다.
중소·중견기업 전용 연구개발 사업에는 총 2천 884억 원이 할당됐습니다.
산업부는 이달 24일 서울에서, 다음달 7일에는 대전에서 관련 설명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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