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인터넷 예매에 이어서 설연휴 열차 승차권 현장 구매 첫 날인 오늘, 밤샘 대기자까지 등장하면서 30 여만 석의 승차권이 팔렸습니다.
오늘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 현장 예매에서 KTX 경부선의 경우 1월 29일과 30일 하행선과 2월 1일과 2일 상행선 좌석이 모두 매진됐습니다.
어제 인터넷 예매에서는 70만 3천 석 가운데 56.3%가 팔렸습니다.
또 호남선과 전라선 등은 내일부터 이틀동안 인터넷과 현장 예매로 진행됩니다.
입석을 포함한 잔여석 판매는 이달 1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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