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7일)밤 9시 반쯤 강원 강릉시 성내동의 한 3층 건물 2층 원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0대 이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고, 20제곱미터 규모의 원룸이 전소됐습니다.
경찰은 날이 밝는대로 현장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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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7일)밤 9시 반쯤 강원 강릉시 성내동의 한 3층 건물 2층 원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0대 이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고, 20제곱미터 규모의 원룸이 전소됐습니다.
경찰은 날이 밝는대로 현장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