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일) 오후 7시쯤 부산 사상구의 한 식당에서 LPG 가스 누출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주인 51살 양 모 씨와 종업원 48살 김 모 씨가 양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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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오후 7시쯤 부산 사상구의 한 식당에서 LPG 가스 누출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식당 주인 51살 양 모 씨와 종업원 48살 김 모 씨가 양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