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성은 센카쿠열도 '영공'에서 약 140㎞ 떨어진 일본 방공식별구역에 중국 국가해양국의 Y12 프로펠러기 한 대가 근접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항공기의 접근에 오키나와 나하 기지에서 항공자위대 전투기가 긴급 발진했고 영토 침범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은 보도했습니다.
작년 11월23일 중국이 방공식별구역을 설정한 이후 일본 방위성이 중국 항공기에 맞서 긴급발진 사실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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