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절반 이상이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를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산케이신문 등이 일본 성인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에 대해 긍정적이라는 응답은 38%에 그쳤고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53%로 나왔습니다.
부정적이라는 응답자 가운데 61.9%가 '외교적 배려가 부족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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