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현지시간 6일 남수단 사태를 중재하고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정전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에티오피아를 방문하고 있는 왕 부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남수단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서 중재 노력을 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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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현지시간 6일 남수단 사태를 중재하고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정전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에티오피아를 방문하고 있는 왕 부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중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서 남수단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서 중재 노력을 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