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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JS전선 사업 정리…"1천억 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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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이 원전케이블 품질문제를 불러온 주력 계열사 JS전선의 모든 사업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LS그룹은 또 원전의 안전 관련 연구개발과 기술 인력 양성 등을 위해 1000억 원을 출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S전선은 지난해 신고리 원전 3·4호기에 불량 케이블을 납품해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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