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자진 출석한 철도노조 간부 8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그제(4일) 출석한 철도노조 간부 16명 가운데 서울 본부 국장급 간부인 47살 김 모 씨 등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8명은 체포시한 만료 전에 석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명환 위원장을 비롯해 아직 체포되지 않은 주요 간부 13명에 대해서는 계속 추적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