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가 지난해 인기 과일 1위에 올랐습니다.
롯데마트는 지난해 과일 매출을 조사한 결과 바나나가 2011년부터 3년 연속 인기 과일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마트는 바나나의 경우, 과육이 연하고 칼륨과 미네랄이 풍부해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끈 비결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롯데마트는 바나나에 이어 수박, 감귤, 사과, 딸기가 매출 상위권에 올랐고, 특히 수박이 국산 과일 중 매출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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