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저녁 8시 반쯤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있는 한 아파트 13층에서 40살 김 모씨와 5살 아들이 아래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김씨는 유서는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아들을 데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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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5일) 저녁 8시 반쯤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있는 한 아파트 13층에서 40살 김 모씨와 5살 아들이 아래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김씨는 유서는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아들을 데리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