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발 KTX를 운영할 코레일의 자회사인 수서고속철도가 이르면 이번 주 인력을 확보하고 정식 출범합니다.
김복환 코레일 경영총괄본부장이 대표이사를 겸직하는 수서고속철도의 초기 인력은 50명으로 대부분 코레일이 파견할 예정입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간부급 인선만 진행된 상태라며 늦어도 다음 주까지는 인사가 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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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발 KTX를 운영할 코레일의 자회사인 수서고속철도가 이르면 이번 주 인력을 확보하고 정식 출범합니다.
김복환 코레일 경영총괄본부장이 대표이사를 겸직하는 수서고속철도의 초기 인력은 50명으로 대부분 코레일이 파견할 예정입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간부급 인선만 진행된 상태라며 늦어도 다음 주까지는 인사가 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