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전 9시 20분쯤 강원 화천군 간동면의 인공폭포에서 빙벽등반을 준비하던 40살 안 모 씨가 20미터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안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안 씨는 일행 5명과 함께 빙벽 등반 준비를 위해 빙벽 옆 절벽을 오르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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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오전 9시 20분쯤 강원 화천군 간동면의 인공폭포에서 빙벽등반을 준비하던 40살 안 모 씨가 20미터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안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안 씨는 일행 5명과 함께 빙벽 등반 준비를 위해 빙벽 옆 절벽을 오르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