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즉위 첫해인 2013년 바티칸에서 집전한 미사 등 각종 행사에 총 660만 명이 몰려들었다고 교황청이 밝혔습니다.
이는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취임 첫해에 불러모은 청중 수의 두 배 이상입니다.
이번 통계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즉위한 지난해 3월13일 이후 바티칸에서 열린 행사만을 대상으로 한 겁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프란치스코 교황이 즉위 첫해인 2013년 바티칸에서 집전한 미사 등 각종 행사에 총 660만 명이 몰려들었다고 교황청이 밝혔습니다.
이는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취임 첫해에 불러모은 청중 수의 두 배 이상입니다.
이번 통계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즉위한 지난해 3월13일 이후 바티칸에서 열린 행사만을 대상으로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