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제1비서가 오늘(1일) 오전 9시 조선중앙TV 등을 통해 육성으로 발표한 신년사에서 "북남 사이 관계 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해야 한다"며 "백해무익한 비방·중상을 끝낼 때가 되었으며 화해와 단합에 저해를 주는 일을 더 이상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북남관계 개선을 위해서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남조선 당국은 북남관계 개선으로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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