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중국발 황사가 수도권과 백령도에 유입됐습니다.
환경부는 중국발 황사와 오염물질로 수도권과 백령도의 미세먼지 하루 평균 농도가 106~159㎍/㎥를 기록해 대기환경기준인 100㎍/㎥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기오염물질 중에서 초미세먼지 비율은 37~53%로 황사의 전형적인 특성을 나타냈습니다.
대기 중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면 각종 호흡기질환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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