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하나투어-세브란스병원, 합작법인 세우기로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하나투어는 연세세브란스병원과 의료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합작 법인을 세우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지난달 체결한 업무협약에서 외국인 환자를 유치할 목적으로 합작 법인을 세워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로 했습니다.

합작 법인은 연세세브란스병원이 의료·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하나투어는 해외망을 이용해 관광 마케팅을 벌이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