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입구 1층에서 일자리 상담을 지원하던 경기일자리센터가 역사 2층 '365경기도민원센터'로 이전했습니다.
기존의 경기일자리센터 건물에는 무료급식소를 설치하는데요, 경기도는 노숙인 50명이 앉아 밥을 먹을 수 있는 급식소를 마련해 다음 달 중순 문을 열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수원역 입구 1층에서 일자리 상담을 지원하던 경기일자리센터가 역사 2층 '365경기도민원센터'로 이전했습니다.
기존의 경기일자리센터 건물에는 무료급식소를 설치하는데요, 경기도는 노숙인 50명이 앉아 밥을 먹을 수 있는 급식소를 마련해 다음 달 중순 문을 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