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천사가 14년째 성금을 보낸 전주시 노송동 천사마을에 내년부터 유비쿼터스라는 최첨단 정보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전주시는 정부의 최첨단 정보시스템 도시사업에 선정돼 천사마을에 안심 보안등과 놀이터등이 신설된다고 밝혔습니다.
안심 보안등과 놀이터는 24시간 CCTV로 점검을 받기 때문에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지만 인권침해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