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윌리엄 왕세손이 케임브리지대학에서 농업경영을 배웁니다.
영국 왕실은 윌리엄 왕세손이 케임브리지대 공과대학의 지속가능 리더십 프로그램에서 운영하는 교육과정을 다음 주부터 3월 중순까지 수강한다고 밝혔습니다.
윌리엄 왕세손이 이 과정을 수강하는 것은 아버지 찰스 왕세자가 왕이 되면 물려받을 콘월 영지의 운영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윌리엄 왕세손은 지난 9월에 7년 반 동안의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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