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전북 남원 목공예공장 화재…2천900만원 피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어젯(30일)밤 9시쯤 전북 남원시 인월면에 있는 목공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주인이 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불은 공장 내부 132제곱미터 등을 태워 2천9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통에 버린 화목난로 재의 숨은 불씨가 종이박스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